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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개

    동물개

    과거에는 월평의 포구였으며 '보제기당'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1980년대까지만 하여도 '테우', 풍선이 있었다. '개'는 포구를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문들개

    동물개'와 '알목'사이의 조그마한 만을 말하는데, 해안에는 어른 주먹 크기로부터 머리 크기 만한 자갈이 깔려 있다. '문들개'란 이름의유래는 정확치가 않다.

    큰기정

    서쪽에서부터 '웃목', '샛목', '알목'이라고 부르는 세 부분으로 나뉘어지며 작은 '기정'과함께 월평바다 중 최고의 절경으로 꼽힌다. '기정'은 절벽을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볼래낭도렝이

    '볼래낭도렝이'는 볼래나무가 많이 있는 조그마한 땅이라 불려진 이름이다. '볼래낭'은 보리수, '도렝이'는 둥그렇게 생긴 작은 땅을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짐꾼내

    짐꾼내

    '짐꾼내'라는 이름은 양쪽으로 내가 흘러 내려 바다 쪽에서 보면 그 형상이 마치 가위와 같다고 하여 붙여졌다. '짐꾼'은 '접힌다'라는 뜻이며, 내가 양쪽에서 흐르다가 만나는 곳이라 하여 '짐군내'라고 한다. 한문으로는 겸천(鎌川)이라고 한다.

    강정모루

    전해오는 이야기는 월평, 강정, 도순, 하원의 네 마을 대표가 모여 회의를 했던 곳이라고 하나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없다. '모루'는 능선의 꼭대기.

    답단이

    큰 산에서 보면 풍수지리상 이쪽에서 나쁜 것이 보인다고 하여 고부 이씨 집안에서 산을 보호하기 위해 담을 쌓았는데 그 담 때문에 이름을 '답단이'라고 한다.

    머귀낭동산

    머귀낭동산

    동물개'와 '알목'사이의 조그마한 만을 말하는데, 해안에는 어른 주먹 크기로부터 머리 크기 만한 자갈이 깔려 있다. '문들개'란 이름의유래는 정확치가 않다.

    아웨낭목

    아웨낭목

    마을의 비석이 있는 소나무밭 일대를 말한다. 소나무를 심기 전에는 '아웨낭'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아웨낭목'이라함.

    장우기동산

    장우기동산

    옛날에 그 동산을 소유했던 사람 이름이 '장욱'이라고 해서 불려짐.

    공전 또는 개경

    공전 또는 개경

    임자가 없어서 누구라도 경작할 수 있는 밭을 '공전'이라 하는데, '개경' 또한 마찬가지였다.

    정또왓질

    정또왓질

    옛날에 이 곳에서 농사를 지을 때 우마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정또'를 만들어서 사람이 다닐 때만 '정또'를 이용해 통과했었다고 한다.

    통물

    통물

    동쪽과 서쪽에 '통물'이 두 개 있었으며 물이 깨끗하여 당에 갈 때 정화수로도 이용하였다. '통물'이란 땅에서 솟아나는 물 주위를 '통처럼 단장한 샘물'을 뜻한다.

    게자리물

    게자리물

    '게자리물'이 있는 지형도 '이천장물'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나는 게의형체이며 '이천장물'이 게의 입에 해당한다면 '게자리물'은 몸통에 해당한다고 한다.

    개경

    개경

    '개경'에 있는 샘이라고 하여 '개경물'이라고 하였다. '개경'은 해변을 나타내는 제주어이다

    솜통물

    통물'처럼 생겼으나 그 규모가 작았다. '샘통물' 또는 '통물'이라고도 불렀다.

    정유리물

    이 못의 물은 식수로도 이용되었으나 주로 빨래터로 이용되던 곳이다. '정율'이라는 사람이 만든 연못이라는 설과 그 사람이 소유했던 연못이라는 설이 있다. 그러나 '짐퍽'에 있는 논에 물을 대기 위하여 마을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였다.